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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최민식 선생 별세, 사진은 사상이다!! 최민식 사진작가는 1세대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중에서도 '大家'로 통해왔다. 80년대 후반쯤 처음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최민식 선생의 사진집을 인사동 어느 메에서 보았던 기억이 선한데, 이후에도 각종 사상지나 시사지 등의 도서나 화보집 등을 통해 그런대로 관심있는 사람들에게는 꽤 익숙하게 많이 알려져 왔었다. 그런데 그랬던 최민식 사진작가가 어제 12..

Photo by Choi Min-shik

시인 서정주는 "나를 키운 것은 8할이 바람이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을 응용하자면 "저를 키운 것은 8할이 골목이었습니다. 허름한 동네의 산 밑 기슭 끝집에 살았던 저는 동네의 골목을 다 지나야 집에 다다를 수 있었습니다. 골목은 여러 갈래의 물길처럼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이어지고 이어졌고 그 골목을 다 돌면 동네 친구들을 다 만날 수 있었습니다 골목에서 친구를 만나고 짝사랑하던 누나를 만나고 골목에서.. 사진작가 김기찬 - 골목안 풍경 , 1988

시인 서정주는 "나를 키운 것은 8할이 바람이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을 응용하자면 "저를 키운 것은 8할이 골목이었습니다. 허름한 동네의 산 밑 기슭 끝집에 살았던 저는 동네의 골목을 다 지나야 집에 다다를 수 있었습니다. 골목은 여러 갈래의 물길처럼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이어지고 이어졌고 그 골목을 다 돌면 동네 친구들을 다 만날 수 있었습니다 골목에서 친구를 만나고 짝사랑하던 누나를 만나고 골목에서.. 사진작가 김기찬 - 골목안 풍경 , 1988

1세대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최민식 선생 별세, 사진은 사상이다!! 최민식 사진작가는 1세대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중에서도 '大家'로 통해왔다. 80년대 후반쯤 처음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최민식 선생의 사진집을 인사동 어느 메에서 보았던 기억이 선한데, 이후에도 각종 사상지나 시사지 등의 도서나 화보집 등을 통해 그런대로 관심있는 사람들에게는 꽤 익숙하게 많이 알려져 왔었다. 그런데 그랬던 최민식 사진작가가 어제 12..

by Choi Min-sik, famed postwar photographer. From the exhibition Human,

서광범, 1882년에 박영효와 같이 일본에 가서 그 곳의 문물을 둘러보고  개화파가 되어 1894년 갑신 정변에 참가한다. 김홍집을 총리로 하는 내각의 법부대신을 거쳐 주미공사에 부임하지만 일찍 생을 마감한다.

서광범, 1882년에 박영효와 같이 일본에 가서 그 곳의 문물을 둘러보고 개화파가 되어 1894년 갑신 정변에 참가한다. 김홍집을 총리로 하는 내각의 법부대신을 거쳐 주미공사에 부임하지만 일찍 생을 마감한다.

1세대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최민식 선생 별세, 사진은 사상이다!! 최민식 사진작가는 1세대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중에서도 '大家'로 통해왔다. 80년대 후반쯤 처음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최민식 선생의 사진집을 인사동 어느 메에서 보았던 기억이 선한데, 이후에도 각종 사상지나 시사지 등의 도서나 화보집 등을 통해 그런대로 관심있는 사람들에게는 꽤 익숙하게 많이 알려져 왔었다. 그런데 그랬던 최민식 사진작가가 어제 12..

by Choi Min-sh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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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mitri Boria and U. Army, “A Girl and Her Young Brother,” Center for Korean Studies Digital Archive

Seoul 1971

Seoul 1971